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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시의 대상인이 파견한 탐험대가 남아프리카에서 재미있는 배를 발견했대. 간단히 조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조각배로, 미궁 같이 들어선 수로를 부드럽게 이동했대. 궁금하면 파견한 대상인을 찾아 봐.
다켓길드 사무소 (런던) (런던), 대상인 다켓x2
카리비브, 주점주인x3
카리비브, 조선공
카리비브, 해변에서 탐색
1-1. 목표는 땅에 숨은 재보 남아프리카에 파견한 탐험대의 이야기? 어디서 냄새 맡고 온 건지 모르지만 알려주지. 나는 남아프리카 오지에서 미발견 다이아몬드 광맥이 있다는 말에 탐험대를 파견했지. 뭐, 그런 건 전혀 없었지만…
1-2. 통나무배 뭐? 탐험대가 발견한 배의 이야기가 궁금해? 보고에는 나무 줄기 부분을 깎아 대충 판 거라, 배라 부를 만한 건 아니라고 하던데… 흥미가 있다면 현지에 보러 가 봐. 탐험대는 분명 카리비브에서 상륙했을거야.
2-1. 모험가의 성의 너 전에 광맥 찾으러 온 사람들과는 다르구나. 탐구심이 넘치는 좋은 눈이야. 전에 온 사람들은 명확하게 돈을 노리고 왔지. 탁한 눈으로 섬뜩하게 웃더라고… 그런 녀석들을 도우면 고생 좀 할걸. 그래서 뭐가 궁금한데?
2-2. 대습지를 넘기 위해 탐험대가 향한 곳은 광대한 습지야. 가느다란 수로를 지나야지, 안 그럼 다니지도 못해. 그래서 그곳 사람들은 다 작은 배를 타고 다녀. 뭐, 탐험대는 걸어서 갔으니, 수확 없이 돌아오게 된 것 같지만.
2-3. 미궁과도 같은 수로 저 주변은 강의 흐름으로 인해 토사가 쌓여 생긴 곳이라, 지형이 자꾸 바뀌어. 저 자연의 미로를 빠져나가려면 즉석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배가 제일이거든. 제작법은 조선공이 더 잘 알 테니 가서 물어 봐.
3. 배의 제작법 습지를 나아가는 배? 제작법은 쉬워. 현지의 수로변에 나 있는 나무를 자르고 가운데를 구워서 도려내기만 하면 돼. 그리고 선수가 어딘지 알도록 정면을 깍아 뾰족하게 만들면 돼. 이게 틈새를 그렇게 잘 빠져나간다니까. 우리도 같은 배를 만들어서 해변에 말리고 있으니까 가서 봐. 결론. 습지에서 필요한 것 남아프리카의 재미있는 작은 배에 대한 정보를 모았다. 목재로 만드는 게 아니라 하나의 나무를 파서 만드는 간소한 배인 듯하다. 해변 부근에서 실물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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