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거북은 평균적으로 등갑 길이가 78~122cm 정도이며 무게는 68~190kg 정도 이다. 잡식성으로 소형어류, 해조류, 해초 등을 먹는다. 다만 자라면서 초식에 가까워 지는 편. 물론 해조류, 해초의 열량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먹는 양이 어마어마하며, 해양의 해조류 대량 발생을 억제하고 산란을 통해 간접적으로 대양의 에너지를 연안으로 옮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격은 온순하고 느긋한 편으로, 큰 크기와 등딱지로 인해 천적은 인간, 바다악어, 범고래, 백상아리, 뱀상어 뿐이다. 알은 거미원숭이, 라쿤, 코아티에게 먹히기도 한다. 다른 바다거북 종과 마찬가지로, 알이 부화하는 동안 주변 모래 온도에 의해 성별이 결정된다.
이름은 푸른(green) 바다거북이지만 사진에서 보다시피 파란색이나 녹색은 아니다. 해조류를 주로 먹기 때문에 그 지방층이 녹색이라서 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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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거북은 평균적으로 등갑 길이가 78~122cm 정도이며 무게는 68~190kg 정도 이다. 잡식성으로 소형어류, 해조류, 해초 등을 먹는다. 다만 자라면서 초식에 가까워 지는 편. 물론 해조류, 해초의 열량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라 먹는 양이 어마어마하며, 해양의 해조류 대량 발생을 억제하고 산란을 통해 간접적으로 대양의 에너지를 연안으로 옮기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성격은 온순하고 느긋한 편으로, 큰 크기와 등딱지로 인해 천적은 인간, 바다악어, 범고래, 백상아리, 뱀상어 뿐이다. 알은 거미원숭이, 라쿤, 코아티에게 먹히기도 한다. 다른 바다거북 종과 마찬가지로, 알이 부화하는 동안 주변 모래 온도에 의해 성별이 결정된다.
이름은 푸른(green) 바다거북이지만 사진에서 보다시피 파란색이나 녹색은 아니다. 해조류를 주로 먹기 때문에 그 지방층이 녹색이라서 붙은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