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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까지 생물 모양을 한 돌을 몇개 발견했었지. 그런 돌을 좋아하는 귀족이 조사를 의뢰해 왔어. 본인이 말하길, 눈이 높아져서 생물 모양의 돌을 잘 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물건을 갖고 싶다는군. 알렉산드리아의 행상이 그런 돌을 잘 아는 것 같으니, 그에게 이야기를 들어봐.
알렉산드리아, 서고 남쪽 행상과 대화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와 대화
히말라야 산맥 주변, 평면바위로부터 서로 8m, 북으로 8m 부근에서 탐색 벵갈만 북해안 히말라야 산맥 주변 벵갈만 북해안 히말라야 산맥 주변
부가가치 잘 아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 말이군…. 흠. 「인류가 발을 딛지 않은 땅에서 발견된 돌」 같은 건 어때? 그 높은 히말라야에서 돌을 찾는다니, 특별하지 않을까. 허세 가득해 괜찮을 거 같잖아. 산 위에 어떤 모양의 바위가 있는지, 학자에게 물어 보는게 어때?
산 위의 물고기 저도 궁금하게 생각했는데, 산에서 조개나 물고기 모양의 바위가 발견되는 일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산에 조개나 물고기를 닮은 생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니면 신화에서 그랬던 것처럼 홍수에 휩쓸려 버렸을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꽤 흥미로운 이야기입니다. 결론 - 히말라야로 가자 무려 고산지대에서 조개나 물고기모양을 한 바위가 발견되고 있다는 모양이다. 이상한 이야기이지만, 그거라면 눈이 높아진 의뢰인도 만족할 것이다. 즉시 벵갈만 북해안에 상륙해서 내륙으로 이동, 히말라야 산맥에서 탐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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