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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의 검을 찾고 있을 때 협력해 준, 베이루트의 젊은이로부터의 의뢰이네. 젊은이의 할아버지가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상담을 하고 싶다는군. 보수는 그다지 많지 않지만 자네도 신세를 지지 않았나? 협력 해 주게.
1-1. 베이루트, 젊은이 - 되 살아난 기억 여기까지 미안하군. 중개인한테도 말했지만 할아버지가 옛날 일이 생각났다며 꼭 당신한테 전해 달라고 해서 말이지. 정말로 골리앗의 검을 찾고 있는 당신같은 사람이라면. 이런 구름을 잡는 듯한 이야기라도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말이야…,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 하겠네.
1-2. 베이루트, 젊은이 - 위험한 모험가 할아버지가 아직 젊었을 때의 이야기네. 무덤을 손질 하고 있는데 뒤에서 말을 걸어 왔다고 하는군. 얼뜻 보기에는 모험가 같은데, 눈이 번들번들한것이 좀 위험한 것 같은 남자였기 때문에 할아버지는 아무 댓구도 하지 않았다고 하네. 그러자 그 남자가 이렇게 말했다는군.
1-3. 베이루트, 젊은이 - 모험가의 확신 「만약에 골리앗의 검을 찾는다면 잃어버린 성궤도 찾을 수 있을지도 몰라. 시작의 땅을 찾아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까」라고. 할아버지는 그 당시 그 남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가 없었던 모양이야. 그런데 자네의 조사로 여러가지 일들이 하나로 정리가 되었네.
1-4. 베이루트, 젊은이 - 먼저 찾은 이유 자네가 발견한 검은 정말로 성서의 골리앗의 검이었네. 그리고 그 모험가도 검이랑 성궤를 손에 넣으려고 했던 것이 아닐까…. 어쨌든 먼저 검을 찾아서 다행이네! 부정한 인간은 검은 찾아낼 수 없었다는 거겠지.
1-5. 베이루트, 젊은이 - 불투명한 의미 …검을 발견한 장소에 그 모험가의 글 같은 문서가…. 즉 그 모험가는 검을 발견하기는 했지만 가지고 가지 않았다는 걸까? …이유를 알 수가 없군…. 그리고 보니 그 모험가는 무덤을 손질하는 할아버지를 근처에 있는 돌에 앉아서 잠시 동안 보고 있었다고 하는군.
2. 베이루트 북쪽, 뒤집힌 바위 - 문서 …내 뒤를 쫓는 모험가여. 골리앗을 넘어트린 검을 짊어지는 자여. 성궤를 찾아라. 단서는 마케다의 반지다. 나를 쫓아 오거라. 나를 앞질러 보거라… 결론 - 앞서 가는 뒷모습 옛날 베이루트의 젊은이의 조부를 찾아간 모험가는 골리앗의 검 근처에 있던 바위에 문자를 새긴 인물인 것 같다. 검의 존재를 확인한 뒤, 「성궤」의 행방을 쫓고 있는 듯 한데…. 베이루트의 교외의 도발적인 문서. 실마리는 「마케다의 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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