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등대 건설에 참여한 인물, 그리스의 소스트라토스는 등대의 주춧돌에 새긴 어떠한 장치로 인해 세상에 이름을 남겼다고 한다. 알렉산드리아의 서고라면, 세계 7대 불가사의라 불리는 대유물의 일화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1. 알렉산드리아 서고, 고고학서 - 서고에서 조사 알렉산드리아의 등대를 건설한 소스트라토스는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주춧돌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자 했다. 하지만, 알렉산드리아를 통치하던 프톨레마이오스는 이를 거부하여 자신의 이름만을 새기도록 명령했다…
1-2. 알렉산드리아 서고, 고고학서 - 서고에서 조사 소스트라토스는 이를 듣고 주춧돌에 비밀의 비문을 새긴 뒤, 그 위에 석회모르타르로 덮어씌우고 프톨레마이오스의 이름을 새겼다고 한다...
1-3. 알렉산드리아 서고, 고고학서 - 서고에서 조사 세월이 흘러 석회모르타르가 벗겨지면서 '크니도스 데크시파스의 아들 소스트라토스, 수많은 바다를 향해 떠나가는 사람들을 지키는 신에게 바친다.'는 비문이 드러났다고 한다. 소스트라토스가 머리를 써서 설계한 장치가 후세에 이름을 남기게 된 것이다… 결론 - 주춧돌에 새겨진 비문 알렉산드리아 항구에 있는 제방 맨 끝에서 찾아보면 이상한 지도에 담긴 사념의 힘이 옛 유물의 모습을 보여줄지도 모른다. 무언가 발견하면 모험가 길드에 보고하자.
| 이름 | 트레져 헌트 테마 | 랭크 |
|---|---|---|
| 등대 건설자의 기록 | 오래된 지도에 관한 전설 |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