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에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사라졌다는 피리부는 사나이는 로카톨이라 불리는 식민청부인이었으며,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피리를 불었다고 한다. 렐릭 피스로 얻은 정보를 참고하여 찾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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