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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프리카를 거친 뱃사람들 사이에서 진흙으로 만든 성의 소문이 퍼진 거 알아?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운 이야기지만, 정말 사실이라면 세계를 뒤흔들 대발견일 거야. 흥미가 있다면 주점에 가서 이야기를 들어봐.
마르세이유 주점, 뱃사람과 대화
운징가 운쿠와 저택 (세인트조지스) (세인트조지스), 운징가 운쿠와와 3회 대화
아프리카 기니 만 북쪽, 북서쪽 사람 뼈로부터 서로 25m, 북으로 31m에서 인식
1. 유목민에게 들은 이야기 진흙 성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다고? 사실 나도 다른 사람에게 들은 것뿐이야. 세인트조지스에 잠시 들렀을 때, 마침 유목민이 차린 노점이 있었는데…… 그들이 나이저강을 따라 남쪽으로 가던 도중에 진흙으로 된 성을 발견했다나 봐. 자세한 이야기는 세인트조지스에서 높으신 분에게 물어봐.
2-1. 하천 무역의 요충지 유목민들이 말한 진흙 성이라…… 여기서 나이저강을 따라 거슬러 가다 보면 젠네라는 도시가 있지. 그곳은 남북 도시를 잇는 교역의 요충인데……
2-2. 북과 남의 접점 사막을 넘어 통북투에서 온 북쪽 상인은 보석과 소금을, 기니만에서 온 남쪽 상인은 황금과 상아로 교역하러 와. 젠네를 따라 세워진 진흙 성은 1000명은 들어갈 수 있는 거대 모스크라고 하던데……
2-3. 나이저강을 거슬러 올라가기 나이저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다다를지도 모르지만…… 안내인도 없이 갈 곳은 아니야. 뭐, 꼭 가야만 한다면 말리지는 않겠는데, 하천용 선박을 수배하고 가. 결론. 예의 도시를 찾아 진흙 성에 관한 정보를 모았다. 나이저강 근처에 상륙해 젠네가 있다는 북서쪽으로 가 보자. 가는 도중에 진흙 성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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