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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는 나라의 이름이 아니라 그 당시는 도시 국가가 산처럼 많았네. 그 중에서도 최강을 자랑한 게 스파르타군이지. 그 강력했던 스파르타군이 페르시아군에게 완패했다는게 사실인지 아닌지 조사해주게. 당연히 아테네의 학자가 잘 알고 있겠지.
아테네 서고, 학자 - 용감한 스파르타 병사 그것은 제2차 페르시아전쟁의 테르모필레의 전쟁에 관한 얘기군요. 스파르타의 왕인 레오니다스와 스파르타의 병사들은 용감히 싸웠지만, 단 한 명의 배신자 때문에 전원이 전사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저의 장서를 봐 주십시오.
아테네 서고, 고고학서 - 테르모필레의 전쟁 용감한 스파르타왕과 그 병사는 테르모필레의 좁은 길에서 페르시아군을 공격했다. 하지만 에피알테스라는 병사가 그들을 배신했다. 페르시아군은 배신자한테서 전해 들은 뒷길을 가로질러 스파르타군을 협격했다. 스파르타군은 퇴각을 거부하고 왕과 함께 한 명도 남지 않고 죽어 갔다. 결론 - 테르모필레의 전쟁터 유적 스파르타군의 패전은 사실이었다. 아테네 북서쪽 교외가 테르모필레에 가깝다. 뭔가 유물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서쪽의 큰 나무 부근을 조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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