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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어떤 문학가로부터의 의뢰네. 페르시아에 기묘한 시집이 있다는 것 같다며 그것을 찾아달라고 하네. 페르시아어를 연습해두는게 좋겠군. 의뢰주는 교역소주인으로부터 들었다고 했으니 자세한 것은 교역소에서 물어보게.
1. 이스탄불, 교역소주인 - 교역소주인이 들은 이야기 나도 손님한테 들었을 뿐인데 아마 저자는 오마르 하이얌이라는 이름이었을 거야. 그 시집은 너무 묘한 일만 쓰여져 있어서 오히려 인상에 남는다고 했었지. 그 사람은 보통 때는 트레비존드에 있으니까 자세하게 물어보게.
2-1. 트레비존드, 손님 - 오마르 하이얌이란 음? 시집 말인가. 내가 교역소주인한테 얘기했다네. 하이얌은 학자로서는 유명했던 모양인데 시인으로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아서 시집은 사람들이 전혀 관심이 없었던 모양이야. 그것도 그럴 것이 술을 찬양하는 시만 썼으니까 말이지…
2-2. 트레비존드, 손님 - 시집의 내용이란 「술을 마셔라, 슬퍼하지 마라, 현자는 말했다 세상을 슬퍼하는 것은 독, 술이야말로 그것을 해결하는 약」 이런식이라구. 왠지 좀 특이한 녀석이야. 그런데 왜 그런 것에 관심이 있나? 그 시집은 거기 있는 학자가 보여줬다네.
3-1. 트레비존드, 여행중인 학자 - 루바이야트의 의미란 아~, 그 시집은 「루바이야트」라고 합니다. 페르시아어로 사행시를 의미하는 「루바이이」의 복수형으로 제목 그대로 사행시를 모은 것이지요. 네? 루바이야트를 찾고 있다고요? 페르시아어라서 당신이 읽을 수 있을지…
3-1. 트레비존드, 여행중인 학자 - 페르시아어 시 오, 당신은 페르시아어를 알고 계시군요. 그렇다면 드리지요. 우리가 믿는 교의와는 아주 다른 사상이라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기 있는 휴게소에 놓여있으니 관심이 있으면 가지고 가십시오. 결론 - 수용되지 않는 시 술을 금하는 이슬람교를 신앙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는 내용의 시집인 것 같다. 기묘한 물건으로 취급하는 것도 당연하겠지. 어쨌든 휴게소 앞에서 「탐색」을 시도하여 실물을 찾아보자.
| 이름 | 트레져 헌트 테마 | 랭크 |
|---|---|---|
| 단편 수집가에 관한 소문 | 옛날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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