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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시조는 석가라고 하는 인도 사람이라더군. 불교에서는 석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조사해 주지 않겠나? 기독교의 예수나, 이슬람교의 메흐메드와는 어떻게 다를까. 캘리컷의 학자에게 물어보는 게 좋을 거야.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캘커타 | 부다가야의 대보리사 | 인식,종교학,조선어 |
캘리컷 서고, 학자 - 석가는 챠가족의 왕자였다 석가는 북인도에 살고 있던 챠가족의 왕자로 태어나, 유복한 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된 후 신분을 버리고 출가, 깨달음을 얻어 붓다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사후, 여래로서 신앙을 얻게 됩니다. 고어에는 아주 오래된 시대의 불상들이 남아있지요. 결론 - 신앙의 대상이 된 시조 불교의 시조인 석가는, 깨달음을 얻은 존재로서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처음부터 신의 아들이라 불린 예수나, 어디까지나 예언자에 불과한 메흐메드와는 다른 것 같다. 고어의 사원에 오래된 시대의 불상이 있다고 하니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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