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얼음 덩어리가 흩어져 있는 위험 지대. 에베레스트 등반 경로 중 하나로, 등반 하고자 하는 사람은 피할 수 없는 길이다. 인간을 닮은 발자국이 점점이 남아 있지만, 도대체 누구의, 아니, 어떤 것의 발자국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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