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 기사단의 기사 카브랄이 발견하였으며 상륙한 지역. 카브랄은 가마의 후임이 되어 인도 원정대를 이끌었으며, 포르투갈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남미의 땅을 밟았다. [안전한 항구] 라는 이름과 다르지 않은 양질의 해안이 많으며, 활기찬 항구도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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