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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알베로 녀석으로부터의 의뢰가 왔어. 꼭 너 한테 부탁하고 싶으니, 에도의 다이묘 저택까지 와 달라는군. 꽤 먼거리인데, 알베로와는 사이가 좋은가? 가주지 그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런던 | — | 영어 |
항주 시찰 항주를 시찰하고 싶다는 다테 마사무네의 요청에 따라 그를 항주까지 데려가게 되었다. 다테와 친분이 있는 알베로도 함께 항주로 가자. 도착하면, 우선 쉴 겸 주점에 들러보면 좋을 것이다.
「환상의 대륙」에 대한 흥미 다테 마사무네와 알베로를 데리고 항주에 도착했다. 그날 밤 묵었던 숙소에서 「환상의 대륙」조사 상황에 대해 질문받았다. 다테와 알베로는 진귀한 물건을 구하기 위해「환상의 대륙」에 가보고 싶다고 하였지만, 항주 시찰이 먼저라며 잠에 들었다. 숙소를 나오면 무역 상인이 있는 곳을 시찰하러 가자.
끌려간 알베로 도시에서 시찰을 하고 있었는데, 자국의 고관의 호위로 항주를 방문중인 이순신이 나타났다. 의심스러운 태도를 취하는 알베로를 수상하게 생각한 이순신은 사정청취를 위해 항구 방면으로 데려가 버린다. 서둘러 쫓아가 알베로를 돕자
다테의 권유 이순신에 끌려간 알베로를 도우러 갔는데, 진양옥과도 만나게 되었다. 이순신과 진양옥은 「환상의 대륙」으로 가자는 다테 마사무네의 권유에 관심을 나타낸다. 만약 도달할 수 있게 되면, 전원을 데리고 시찰하러 가게 될 것 같다. 이번에는 일단 에도로 돌아가자.
귀환 알베로와 다테 마사무네를 데리고 무사히 에도로 귀환했다. 다음에는 「환상의 대륙」을 목표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이번 여행을 끝냈다. 결론 - 다음 시찰은 「환상의 대륙」 다테 마사무네의 요청으로 알베로와 함께 항주 사찰에 동행했는데, 이순신과 진양옥과 다시 만났다. 다음에 만날 때는 모두가 「환상의 대륙」을 목표로 하게 될 것 같다. 조사를 계속하면서 동양의 상인조합에 알베로로부터 의뢰가 들어오기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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