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신대륙의 밀림 깊숙한 곳에 감춰진, 황금과 보석이 넘치는 신전. 주민들에 의해 보호받고 있기 때문에, 방문하기는 어렵다.
신대륙의 광활한 정글에는 엘도라도라 불리는 황금 도시가 있다고 한다. 엘도라도에는 황금뿐아니라 다이아몬드와 진주도 넘친다고 하여, 일확천금을 꿈꾸는 모험가들이 탐험하고 있다고 한다. ( 4 , 경험치30)
엘도라도는 주민들이 도시의 위치를 숨기고 있어서 도달하기가 무척 어렵다. 황금이 발견되면 금을 노리고 사람들이 몰려들 것을 경계하기 때문이다. 탐험가는 엉뚱한 길을 안내받고 정글에서 굶주림에 허덕였다고 한다. ( 5 , 경험치30)
신대륙의 어떤 민족 대표는, 1년에 한번 있는 의식에서 전신에 금분을 바른다. 그리고 호수에 황금을 바치고 난 뒤에는 호수에 뛰어들어 금분을 씻어내는 것으로 몸을 정화한다고 한다.
엘도라도(황금 사람)이라는 이름은 이 의식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 6 , 경험치40)
카리브해에 출몰하는 해적 중에는 엘도라도에 관한 정보를 찾는 자가 있다고 한다. 보물은 물론 상선들이 운반하는 보고서와 편지까지 노리는 듯하다. 그로 인해 물자를 받지 못한 개척지에서 배고픔에 시달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 8 , 경험치60)
후텐이라는 탐험가가 남긴 수기. 밀림속의 거대한 도시를 발견했지만, 아군의 수가 적어 그대로 돌아왔다고 한다.후텐은 다시 한번 탐험을 떠나려 했으나, 정치 분쟁에 휘말리는 바람에 뜻을 이룰 틈도 없이 죽고 말았다. ( 10 , 경험치90)
도밍고 데 베라라는 인물이 총독에게 보낸 보고서. 부하인 올다스가 이끈 탐험대의 일원이 엘도라도에 도달하여 황금을 가지고 귀환했으나, 자세한 상황을 보고하기도 전에 병사했다는 내용이다. ( 13 , 경험치110)
올다스 탐험대의 보고서. 탐험중에 실수를 저지른 마르티네스라는 대원을 추방했으나, 이후 그는 어디에서 구했는지 모를 황금을 들고 도시에 나타났다. 그러나 마르티네스는 곧 병사했기 때문에 자세한 사정을 알 수 없다는 내용이다. ( 15 , 경험치150)
엘도라도에 도달했으나 병사하고만 마르티네스라는 인물이 남긴 수기. 올다스 탐험대의 일원이었던 마르티네스는 탐험 중 실수를 저질러 추방당했다. 엘도라도의 주민과 마주친 마르티네스는, 비밀의 도시로 안내되어 환대를 받았다고 한다. ( 18 , 경험치210)
마르티네스의 수기를 바탕으로 작성된 엘도라도의 지도. 마르티네스도 눈을 가린 채 안내되었기 때문에 확실한 정보라고는 볼 수 없으나, 당사자가 이미 고인이 되어버린 이상 더 이상의 내용은 기대하기 어렵다. ( 19 , 경험치250)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