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 도시에 사는 대상인 비케르의 의뢰야. 뭐든 보물 감정에 능한 인물을 찾고 있다는군. 당신 정도의 감정사라면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자세한 의뢰 내용은 대상인 비케르에게 물어봐 주게.
1. 대상인 비케르의 의뢰 내 집에서 사용하던 식탁보가 낡아버려서 말이야. 새 것을 사려고 하는데, 구해주지 않겠나? 가급적 세련된 것이 좋겠군. 이 도시의 교역소 주인이라면 뭔가 알고 있을 것 같다. 잘 부탁하네
2. 베르겐의 레이스를 추천 세련된 식탁보를 찾고 있다고? 그렇다면 베르겐의 레이스는 어떨까? 베르겐에는 「하덴거」라는 자수 레이스가 있는데 말이야. 자수가 매우 아름답다는 평이야. 자세한 이야기는 베르겐 주민에게 물어보는 게 어때?
3-1. 하덴거 자수 이 곳 베르겐의 특산품은, 하덴거 자수의 레이스에요. 이탈리아에서 전해진 드론워크라는 자수법을 독자적으로 개량해서, 하덴거 자수를 만들어냈지요. 자수의 무늬는 이 지역의 자연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많아요.
3-2. 하덴거와 비슷한 자수 그러고 보니 하덴거 자수와 비슷한 자수가 있다고 들었어요. 그 자수 레이스는 어떤 화가에 의해 그려졌다고 하더군요. 분명 마르세이유에 있는 유명한 예술가분이었던 것 같은데… 유명한 분에게 주목받는 자수 레이스라니, 어떨지 궁금하네요
4-1. 최후의 만찬에 그린 레이스 「최후의 만찬」이라는 그림은 알고 있겠지? 예수 그리스도가 열두 사도와 함께 보낸 저녁식사 풍경을 그린 거야. 그 그림의 식탁보에,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자수 레이스를 그려 넣었다네.
4-2. 키프로스섬의 레이스 내가 그린 건 키프로스섬에 있는 레이스라네. 예전에 키프로스에 갔을 때, 그 섬세하고 아름다운 지그재그 모양에 감명을 받아서 말일세. 주문해서 가지고 돌아왔다네. 자네도 키프로스섬에 가서 그 레이스를 한 번 보는 게 어떤가?
5. 파마구스타의 레이스 장인 당신, 키프로스섬의 레이스를 보러 여기까지 온 건가? 먼 길 와 줘서 고맙군! 키프로스섬의 레이스는 자랑할 만한 특산품이야. 레이스 만들기가 번성한 것은 레프카라 마을이지만, 여기 파마구스타에도 레이스를 만드는 사람이 있지. 관청 옆에 사는 부인이 그렇다네.
6-1. 다빈치 모양 이 마을에서 특산품 레이스를 만들고 있는 건 나야. 다빈치 씨에게 키프로스섬의 레이스에 대해 듣고 여기까지 와준 거니? 그 분이 마음에 들어하셨던 모양은 「다빈치 모양」이라고 부르고 있어
6-2. 레프카라와 베네치아의 융합 예전에 키프로스섬은 베네치아 귀족의 휴양지였어. 그 귀족 부인들에게서 수예 기법과 자수 무늬를 배웠다고 해. 레프카라 마을의 레이스 문화와 베네치아의 기술이 융합해서, 지금의 자수 무늬가 되었다고 알려져 있지. 키프로스섬의 자랑인 레이스, 한 번 보겠어? 결론. 키프로스섬에는 아름다운 모양의 자수 레이스가 있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키프로스섬의 레이스에 감명을 받아 작품인 「최후의 만찬」에 그려 넣었다고 한다. 파마구스타의 주민 근처를 탐색해서, 레이스를 보기로 하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