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나폴리의 고고학자로부터의 의뢰다. 물병자리의 발쪽에 포말하우트라고 밝은 별이 있을 것이다. 그 주변에 물고기 자리 성좌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왜 고고학자가 성좌에 흥미를 보이는 거지? 우선은 의뢰인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1-1. 나폴리, 고고학자 -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성좌 왜 고고학자가 성좌에 흥미를 가지는지 이상했습니까?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물병자리가 다른 성좌였다는 얘기를 들어서 조사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그 성좌는 물병자리나 발쪽의 밝은 별을 포함하는, 물병자리보다 큰 것이었다고 합니다.
1-2. 나폴리, 고고학자 - 「위대한 것」 그 성좌의 이름은 「위대한 것」이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신화와 점성술을 잘 아시는 분을 찾아서 조사해주시겠습니까? 동지중해 쪽이라면 아시는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만…
2. 베이루트, 도시관리 - 그라 「위대한 것」이라고? 그건 그라라는 성좌다. 물의 은혜를 상징하는 성좌로 물병을 들어 올려 물을 붓는 사람 아래에 물고기가 있는 도안이지. 물고기 부분을 발견하고 싶다면 나미비아 앞바다로 가라. 결론 - 남쪽 물고기자리 고대 메소포타미아에는 물병자리와 물고기의 성좌를 합친 그라라는 성좌가 있었다고 한다. 그라는 물의 은혜를 상징하는 신이라고 한다. 베이루트의 도시 관리가 말한 대로 나미비아 앞바다에서 물고기의 성좌를 찾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