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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름을 남긴 폭군은 여러명이 있지만 유명한 사람으로는 칼리굴라가 있지. 고대 로마의 황제라네. 그 녀석의 대리석상이 상당히 먼 곳에 있다는 얘기가 있지. 나폴리의 학자에게 물어봐주지 않겠나.
나폴리 서고, 학자 - 칼리굴라의 신상 칼리굴라는 황제가 된 당초에는 쾌활한 청년 황제였습니다만 심한 병으로 쓰러진 후에 성격이 변했다고 합니다. 자신을 신격화하려고 지금의 야파 부근에 자신의 신상을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의 장서를 조사해 주십시오.
나폴리 서고, 고고학서 - 칼리굴라의 기행 칼리굴라 본명 가이우스는 자신을 신격화하기 위해 예루살렘의 신전에 자신의 신상을 세웠다. 이에 격노한 민중들이 폭동을 일으켜, 칼리굴라의 대리석상은 파괴되었고 결국 황야에 버려졌다. 결론 - 파괴된 대리석상 예루살렘의 민중의 손에 파괴된 칼리굴라의 대리석상은 야파의 교외에 있는 모양이다. 서쪽에 있는 큰 바위 부근을 조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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