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고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수피선의 일종으로, 카이사르와 플리니우스 등의 저작에도 기술되어 있다. 선체에 오크나무 껍질을 무두질한 가죽을 덮고 수지를 바른 것이 특징. 일설에 따르면 브렌단의 항해에 쓰인 것도 같은 종류의 선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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