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과 새벽의 아주 짧은 시간에만 보이는 혹성. 고대 그리스에서는 초저녁의 수성을 헤르메스, 새벽의 수성을 아폴론이라고 읽었다. 금성에 비하면 어둡고 태양에 가깝기 때문에 관측하기가 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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