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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인이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물건으로 장사를 하고 싶다며 조사의뢰를 보냈네. 자네는 그 도시에 가본 적이 있지? 괜찮은 물건은 좀 있던가? * 북극의 바다 업데이트 후 자물쇠따기 스킬 대신 북극어 스킬로 변경되었습니다.
상트 페테르부르크 주점, 주점주인 대화 2회(첫 번째에 음식 주문)
상트 페테르부르크 주점, 주점주인 오른편 에서 탐색 (내가 주점 주인 바라볼땐 오른쪽, 주점주인 기준 왼쪽. 둥그런 도구와 접시 두개 같이 있는 곳 앞)
1-1. 상트 페테르부르크, 주점주인 - 낯선 것 어서 와. 따뜻한 거라도 먹고 우선 몸부터 녹이게. …응? 왜 그러나? 뭐 마음에 걸리는 거라도 있나? 아, 이거? 이건 옛날부터 있던 도구라네. 물을 끓일 때 사용하는 건데, 가습 기능도 있다네. 봐, 이렇게 하면….
1-2. 상트 페테르부르크. 주점주인 - 좋아보인다 아니, 이게 그렇게 신기하게 볼 물건인가…? 그야 자네 고향에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이 지역에서는 당연시될 정도의 물건이라고. …이걸로 장사를? 재미있는 생각이긴 한데… 좀 멋이 없지 않나? 화려한 장식이라도 달려 있다면 비싼 값에 팔릴지도 모르지만. 결론 - 실용적이면서 예술적인 예로부터 전해지는 도구에 관한 정보를 얻었다. 이 도시 사람들에게는 필수품이라고 한다. 물을 끓여 가습기로 활용하는 기능은 추운 지역이기 때문에 개발된 것인지도 모른다. 장식적이고 화려한 부분이 있다면 미술품으로 취급해 유통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좀 더 자세히 관찰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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