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을 발견할 때 표식이 되는 성좌. 오만한 에티오피아 왕비 카시오페이아가 하늘로 올라간 모습이다.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만하다가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서 땅에 내려와서 쉬지 못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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