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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하면 역시 베네치아지. 그런데 보헤미아에 멋진 유리세공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돌아서 말이야. 공방 장인들이 자세히 알고 싶어하니, 이야기를 들으러 가 줘.
베네치아, 대장장이와 대화
네덜란드 총독 관저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바르네펠트 의장과 대화
네덜란드 총독 관저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입구 근처에서 탐색
베네치아, 대장장이 - 라이벌 의식 베네치아의 유리세공에 필적하는 물건을 만드는 녀석이 있을까 보냐 하고 생각했는데… 실물을 보니까, 음…. 나쁘지는 않더라고. … 암스테르담의 의장님이 이걸 만든 사람과 아는 사이라고 하니, 어떤 장인인지 물어 봐주지 않겠어?
네덜란드 총독 관저, 바르네펠트 의장 - 조각사의 유리세공 흠, 레만 말인가. 레만의 작품의 특징이라면, 조각사로서 익힌 기술을 유리에 사용하는 거지. 원래는 보석 등에 사용하던 기술을 유리에 사용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유리세공을 만들어 낸 것이다. 거기에 장식이 있으니 직접 살펴봐도 좋아. 결론 - 기술 용도 변경 레만이라는 장인은 보석에 사용하는 조각 기술을 유리에 사용하여 베네치아의 장인도 경의를 표할 만한 작품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그들이 절차탁마하여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레만의 작품 내용을 의뢰인에게 보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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