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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면화로 만들어진 성이라고 알고 있나? 매우 아름답다고 하는 것 같은데 면으로 성을 지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말이야.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 일단 이 도시의 메르카토르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고 조사해 주지 않겠나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터키 서쪽 해안 | 히에라폴리스·파묵칼레 | 인식,고고학,그리스어 |
메르카토르저택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메르카토르
살로니카, 여행중인 학자(항구 앞과 광장의 중간쯤)
이스탄불 서고, 학자
이스탄불 서고, 고고학서 열람
히살리크 언덕, 뒤집힌 바위(3시방향)로부터 동으로 29m, 남으로 242m 부근에서 인식 (남동쪽 구석)
메르카토르저택, 메르카토르 - 기억을 되살려 흠 면화의 성이라. 물론 알고 있지. 단 실제로 내 눈으로 본 적은 없어. 하지만 조합의 보고서에 따르면 자네는 이미 그 성을 간 적이 있지. 면화의 성은 터키어로 파묵칼레라고 하지. 생각났나? 전에 정보를 얻은 도시로 가서 알아보면 될거야
살로니카, 여행중인 학자 - 성의 건축재료는 파묵칼레는 면화의 성이라는 뜻이지만 진짜로 면으로 만든 건 아니지. 하지만 면처럼 하얀 모습은 아름답고도 장대하다고 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스탄불의 서고에서 정보를 들어보는게 좋지 않을까?
이스탄불, 학자 - 성의 정체 면화의 성은 석회암으로 된 새하얀 단구를 말합니다. 그런 이름이 붙은 이유는 세월이 흐르면서 둥글게 침식된 바위 모양이 면화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광대하게 이어진 단구는 마치 성채와 같습니다. 관련 기록이 책장에 있으니 한번 보시지요
이스탄불, 고고학서 열람 - 하늘을 비추는 하얀 성 「파묵칼레의 석회단구, 자연이 빚은 순백의 절경. 언덕 위에서 흘러 내려오는 온천은 맑은 날에는 푸른 하늘을 비추는 거울이 되고 해질녘에는 황금색으로 물든다. 히에라폴리스에서 보는 전망은 말로 형언하기 어려운 환상적인 아름다움이다」 결론 - 석회암의 기적 면화로 만들어진 성이란 히에라폴리스 기슭에 있는 광대한 석회암 단구인 파묵칼레를 말하는 것이었다. 히살리크 언덕으로 가서 그 아름다운 광경을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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