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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로마황제 프리드리히 1세 왕비, 베아트릭스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학자로부터의 의뢰다. 프리드리히 1세라고 하면, 십자군에서도 활약한 인물이다. 우선은 마르세이유의 학자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좋겠다.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와 대화
프랑소와 라블레 저택 (마르세이유) (마르세이유), 프랑소와 라블레와 대화
트라젯 후작부인 저택 (제노바) (
제노바), 트라젯 후작부인과 대화
제노바, 도구점 주인과 대화
제노바 교회, 수녀와 대화
제노바 교회, 책장 클릭
터키 서쪽 해안, 남동쪽에서 탐색 - 맵 상 남동쪽 구석
마르세이유 서고, 학자 - 부르고뉴 백작 베아트릭스 베아트릭스 왕비는, 결혼 당시 부르고뉴의 영주였습니다. 물론 프리드리히 1세도 영토 확장의 목적이 있던 정략 결혼이었죠. 상당히 나이차가 있었으니까요. 라블레 씨라면 그런 이야기에 꽤 밝을 거예요
마르세이유, 라블레 - 사이좋은 정략결혼 왕비는 매우 어렸을 때 영주의 자리에 올랐다고 한다. 물론 그 자리를 노리는 자도 많았던 것 같다. 프리드리히 1세와의 결혼은 분명하게 정략 결혼이었지만, 부부의 사이는 화목했던 것 같다. 그렇다, 제노바의 트라젯 후작 부인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제노바, 트라젯 후작부인 - 부부사이는 좋다 부부 사이가 정말 좋아서, 두 사람은 8남 2녀를 두었다고 하네요. 너무나 부러운 일이죠. 두 사람은 자주 부르고뉴 영내의 별장에서 지냈다고 합니다. 이 도시에서라면 그 밖에도 무엇인가 알고 있지 않을까요?
제노바, 도구점 주인 - 우리 집의 자랑 우리 선조가 부르고뉴 백작의 고용인이었습니다. 예, 다양한 것을 헌상 했었지요. 두 사람의 결혼 시에도 일상 생활용품을 납입했고요, 답례의 물건을 받은 것이 우리 집의 자랑입니다! 상세한 기록은 거리의 교회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수녀에게 물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제노바 교회, 수녀 - 제노바와 프리드리히 1세 프리드리히님은 이탈리아 원정 시에 몇 번이나 영부인을 동반해 이 도시를 방문했었다고 합니다. 도시의 분들과도 인연이 깊어요. 도구점의 선조의 기록 말인가요? 확실히 그 책장 밑에 정리했을 거예요
제노바 교회, 책장 - 도구점 선조의 기록 …대제가 죽었다고 하는 소문을 들었다. 영부인이 죽고 나서 몇 년 후…. 친밀했던 옛날이 기억에 새롭구나. 대제가 잠들어 있다고 하는 장소로 가서, 그 위대한 대제의 모습을 방불케 하는 이 물건과 함께 기원을 바치자.… 결론 - 대제의 추억 프리드리히 1세와 베아트릭스의 결혼은 정략 결혼이었지만, 부부 사이의 금슬이 좋았다고 한다. 그 결혼에 관해서 제노바의 도구점의 선조가 어떤 물건을 하사 받았다고 한다. 기록에 의하면 그 물건은 왕이 잠든 장소인 터키 서해안의 남동쪽에 묻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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