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작은 물건이지만 꼭 찾아주게. 그 옛날, 에스파니아에서 프랑스로 시집간 아가씨의 유품인 반지를 찾아 달라는걸세. 불행한 삶을 사다가 젊은 나이에 죽었다는데…. 마르세이유의 주점 근처에서 물어보면 자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을걸세.
마르세이유 주점, 주점주인과 대화
마르세이유, 서고 앞 도시 아가씨와 대화
마르세이유 주점, 일레느와 대화
마르세이유 교회 (서쪽) (서쪽), 제단 밑 계단의 오른쪽 기둥 근처에서 탐색
마르세이유 주점, 주점주인 - 이 도시의 아가씨라면 아, 그건 아르마 백작의 아가씨를 말하는 거라네. 이곳의 여자라면 모두 알고 있을 걸. 뭐라고 그 유품을 찾는다고? 그것 참 힘들겠군…. 뭐, 이곳의 아가씨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좋지 않을까?
마르세이유, 도시 아가씨 - 비극의 아가씨 네, 알고 있습니다. 아르마 백작의 따님께서는 마르세이유의 귀족에게 시집을 갔지만 신랑이 정부의 적에 암살을 당해 그녀는 수도원으로 도망갔어요. 반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 주점의 일레느씨라면 알고 있을지도 몰라요.
마르세이유 주점, 일레느 - 아가씨의 유품 그 얘기군…. 그녀는 수도원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마지막까지 신분을 숨기고 수녀로서 살았다는군요. 돌아가신 후에 반지의 각인으로 신분이 밝혀졌어요. 이곳의 서쪽 끝에 있는 교회에서 그 반지를 보관하고 있지요. 결론 - 장식된 반지 아가씨의 신분을 증명했다는 반지는 마르세이유의 서쪽에 있는 교회에서 보관하고 있다. 책장을 마주보고 오른쪽에 있는 모양이다.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