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칩차 일가와 잉카 제국의 무녀를 도와준 사람이 자네였지. 제국의 무녀가 자네에게 답례를 하고 싶다고 하네. 당분간은 의식 때문에 키토에 있는 모양이니 툼베스 북쪽의 상륙지라면 만날 수 있을 거네.
남미 북서해안, 입구 바로앞 라우아와 대화
칭호부여 활약을 인정하고 그 신뢰의 증표로써, 라우아와 황제로부터 제국통치의 근간을 담당하고 있다고도 하는 키푸의 작성과 해독을 허가받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칭호를 받았다. 라우아가 만들었다는 의상도 조합으로 보냈다고 한다. 결론 - 키푸 카마욕 유럽인의 유입은 안데스 대지를 죽음에 이르게 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새로운 안데스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사람부터 받아들이자는 것이 황제와 라우아의 생각인 것 같다. 유럽과 잉카의 만남이 쌍방에게 좋은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을 바랄 뿐이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