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4km 정도 폭을 가진 남미의 거대 폭포. 이과수란 현지 언어로「장대한 물」이라는 뜻이다. 세계 최대급 너비의 강줄기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이름처럼 압권이다.
이 카테고리는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