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공작의 깃털이 뭔지 알지. 일곱가지 색으로 빛나는 긴 것 말일세. 만약 공작을 이 부근에서 키운다면 떨어진 깃털을 팔아서 큰돈을 벌 수 있지. 그러니 인도에서 공작을 데리고 올 수 있는지 조사해주게. 캘리컷의 학자라면 자세히 알고 있을 걸세.
캘리컷 서고, 학자와 대화
쿠쟈라트 저택 (캘리컷) (캘리컷), 대상인 쿠쟈라트와 대화
캘리컷 북쪽, 남동쪽에 있는 기울어진 바위의 북서쪽에서 생태 조사
캘리컷 서고, 학자 - 공작은 기르기 쉬운 새 공작을 기르는 법은 닭과 비슷해서 먹이도 간단하고 무엇보다 튼튼해서 기르기 쉬운 새입니다. 하지만 배를 타고 오래 여행하는 것은 견디지 못할 겁니다. 이곳의 대상인 쿠쟈라트씨는 자택에서 공작을 기르고 계시니 더 자세한 얘기를 들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쿠쟈라트 저택, 대상인 쿠쟈라트 - 넓은 장소가 필요 공작은 닭과 거의 비슷한 방법으로 기를 수 있지만 하나 다른 점은 넓은 장소가 필요하다는 거지. 꼬리의 장식털이 무척 기니까. 배에 구겨 넣는다면 살아 있어도 깃털을 다치게 될 거야. 모처럼 왔으니 이곳 교외에서 야생 공작을 보고 돌아가게. 결론 - 야생 공작의 감상 공작새를 배로 데리고 가는 것은 무리일 듯 싶다. 캘리컷의 교외에 야생의 공작새가 있다고 하니 관찰하러 가자. 남동쪽의 기울어진 바위의 근처에 있을 것 같다. 어쩌면 새털을 주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