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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 연안에는 많은 유적이나 보물이 남아 있겠지? 이번 의뢰는 고고학 관계의 학자로부터다.나일 연안에서 제일 큰 건축물을 찾아내달라고 한다. 건출물의 크기는 권력의 강함에 비례하기 때문이니까 말이야. 건물에 대해서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조사해주게
알렉산드리아, 휴게소 주인 - 나일 중류의 신전 내가 알고 있는 것 중 가장 큰 건물은 나일의 중류에 있는 신전이다. 확실히 두 개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나도 별로 자세하지는 않다. 학자 쪽이 여러가지를 알고 있을 것이다. 물어 보는게 좋겠네.
알렉산드리아 서고, 학자 - 신전군 그 신전은 주신전을 카르낙 신전, 부신전을 룩소르 신전이라고 합니다. 많은 파라오가 증개축을 했으므로 다양한 것이 있습니다. 신전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신전군이라고 말하는 편이 올바르겠지요. 카이로에서 물어보면 좋을 것입니다.
카이로, 도시관리 - 장관인 신전군 그 신전군은 정말로 장관이다. 기둥이나 많은 상들이 지금까지 좋은 형태로 남아있기 때문이지. 참배길에는 양의 머리를 한 스핑크스가 많이 나란히 서있다.큰 신전은 아멘, 무트, 콘수를 모신 신전이라고 한다.
카이로, 항구관리 - 테베가 있던 장소 그 신전군은 나일의 중부 동해안에 있는 거예요. 고대 이집트에서 테베라고 불리던 도시가 있던 장소입니다. 나일의 동해안은 태양이 뜨는 산 자의 도시. 그리고 서해안은 태양이 지는 죽은자의 거리. 서해안에 무덤이 많은 것도 그 때문입니다. 결론 - 산 자의 도시 나일 강의 중류에 큰 신전군이 있는 것 같다. 들은 바에 의하면 많은 파라오들에 의해서 증개축이 반복되었다고 한다. 그 신전의 연구가 깊어지면, 고대 이집트의 수수께끼를 풀 수도 있을 것같다. 신전은 중류 동해안의 오지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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