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의 림잔 지방의 리모쥬 출신의 세공사 G. 알페가 만들었다고 하는 제사용 그릇. 몽마쥬르 수도원 원장의 묘실에 보관되어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워 마르세이유 교회로 옮겨졌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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