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을 자랑하는 한니발군에 과감히 맞선던 로마의 맹장 마르켈루스. 그가 전사했을 때 신원을 밝혀준 인장 박힌 반지가 어딘가에 잠들어 있다고 한다. 렐릭 피스로 얻어낸 정보를 바탕으로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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