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휴게소 주인한테서 의뢰가 들어왔네. 올리브를 20통 조달해 달라는군. 올리브는 발칸 반도 쪽에서는 굉장히 흔한 음식이지. 구하기는 쉽겠지?
알렉산드리아, 휴게소 주인에게 올리브 20통 전달.
알렉산드리아 휴게소 주인 - 올리브 올리브의 조달이군. 입항했다는 얘기를 듣고 그게 아닐까 하던 참이었네. 요즘은 지중해 항로의 조난이 많아서 구입하기 힘들었거든. 다음에도 잘 부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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