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안에 있는, 용 머리의 형상을 한 바위. 백록담에 살던 용이 바다로 나오려다가 천제의 노여움을 사 돌로 변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카테고리는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