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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부다가야의 대보리사에서 큰 탑을 봤겠지? 그걸 본뜬 탑이 화남 땅에 있는 것 같아. 긴 여행이 되겠지만 그 탑에 대해 조사하고 오지 않겠나. 우선 이 도시의 사원에서 이야기를 들어보게
| 이름 | 난이도 | 장소 | 발견물 | 스킬 |
|---|---|---|---|---|
| 캘커타 | 부다가야의 대보리사 | 인식,종교학,조선어 |
1. 캘리컷, 사원의 사람 - 현장의 발자취를 따라 당나라의 승려 현장이 세웠다는 탑 말인가요. 자세한 장소까지는 모릅니다만 그가 들렀다는 캘커타라면 뭔가 알 수 있을지 모릅니다
2. 캘커타, 청년 - 갖고 돌아간 것은 좋았지만 현장이 세운 불탑말인가. 서안에 있는 불탑을 말하는거로군. 현장은 이 땅에서 대량의 경전과 불상을 당나라로 갖고 돌아갔지. 하지만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황제에게 진언하여 건립했다고 해. 서안에서 현지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어때
3-1. 서안, 승려 - 화남의 양식미 이쪽에 보이는 탑은 부다가야의 대보리사를 본따 벽돌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서역풍의 이 도시의 경관과 맞지 않다고 하여 재건되었지요. 그 후 재해 등으로 몇번인가 개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3-2. 서안, 승려 - 기러기 탑 현장법사가 기록한 대당서역기에 의하면 배고픔을 호소하던 승려들 앞에 한마리의 기러기가 떨어졌고 그것을 보살의 훈계로 삼아 기러기가 떨어진 장소에 탑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 고사가 탑의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3-3. 서안, 승려 - 자신의 손으로 이 탑을 세울 때 현장법사도 직접 잡업에 임했고 수개월에 걸쳐 완성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탑 안에 계단이 설치되어 있으니 올라가 볼 수도 있습니다만, 먼저 이 멋진 탑을 보시는게 어떨까요 결론 - 서안의 상징 부다가야의 대보리사를 본든 불탑은 당나라 시대의 승려, 현장이 서안에 세웠다는 것을 알았다. 몇번인가 개수를 거친 것 같지만 장엄한 분위기는 건재한 것 같다. 서둘러 이 큰 탑을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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