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는 평균 28~32cm, 무게는 약 0.7~1kg으로 생긴 모양새는 쥐와 비슷하며 사타구니의 분비샘, 엉덩이에 거의 닿아 있는 젖꼭지, 작은 눈, 기다란 주둥이가 특징이다.
특이하게도 포유류 중에서 드물게 독을 가지고 있다. 이 독성 타액은 솔레노돈의 아랫 앞니에서 세어나오며, 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저혈압을 유발하는 칼리크레인 KLK1이란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독은 인간에게 우울증, 호흡 곤란, 마비, 경련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현존하는 종으로는 히스파니올라솔레노돈과 쿠바솔레노돈이 있으며 각각 히스파니올라 섬과 쿠바에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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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포유류 중에서 드물게 독을 가지고 있다. 이 독성 타액은 솔레노돈의 아랫 앞니에서 세어나오며, 주로 혈액 응고를 방지하고 저혈압을 유발하는 칼리크레인 KLK1이란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 독은 인간에게 우울증, 호흡 곤란, 마비, 경련을 유발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현존하는 종으로는 히스파니올라솔레노돈과 쿠바솔레노돈이 있으며 각각 히스파니올라 섬과 쿠바에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