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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의 연구원으로부터 의뢰네. 특이한 별의 관측 보고가 논문으로 발표되었다고 하네. 귀가 있다나 어쩐다나… 그 별에 대해서 조사했으면 한다네. 왠지 좀 신경이 쓰이네. 자세한 내용은 본인에게 물어 봐.
옥스포드, 북동쪽 마차 주변에 있는 연구원과 2회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저택 (피사) (피사),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대화
북대서양, 밤에 인식 + -
1-1. 옥스포드, 연구원 - 갈릴레오의 논문 아, 잘 오셨습니다. 별 얘기 아닙니다. 갈릴레오의 논문에 있는 불가사의한 별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싶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이 불가사의한 별은 귀 같은 것이 있는 듯이 보였다고 합니다. 더 이상한 건…
1-2. 옥스포드, 연구원 - 사라지는 귀 처음 관측했을 때 보엿던 귀 같은 것이 잠시 후에 사라졌다고 적혀 있습니다.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잠시 후에 다시 보였다고 합니다. 갈릴레오 씨에게 자세한 얘기를 듣고 관측을 해 주십시오.
2. 갈릴레오 갈릴레이 저택, 갈릴레오 갈릴레이 - 관측자의 이야기 뭐, 귀가 있는 별에 대한 얘기를 듣고 싶다고? 그건 본 것을 내 나름대로의 표현으로 쓴 것뿐이야. 「귀」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나도 모른다. 아마 관측을 해 보면 알 것이다. 어떤 별이냐고? 그건 토성이다. 북대서양이라면 관측하기 좋을 것이다. 결론 - 토성의 관측 갈릴레오의 논문에 있는 귀 같은 게 있는 별은 토성을 말한다. 귀같이 생긴 것이 시간이 흐르면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고 한다. 갈릴레오 자신도 그것이 무엇인지는 모르는 듯하다. 갈릴레오가 추천하는 대로 북대서양으로 가서 토성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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