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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레스에 있는 항해자 학교에 대한 얘기는 알고 있나? 그곳에 다니고 있는 소년에게서 온 의뢰다. 아무래도, 희귀 식물에 대한 조사의뢰인 모양이야. 자세한 이야기는 의뢰자 본인에게 들어봐.
1-1. 「의뢰」 완료 저기, 저기! 당신, 항해자지? 나, 「의뢰」· · · 라는 걸 했는데, 잘 전달이 된 거지? 됐어! 그럼, 지금부터 「의뢰 내용」· · · 이라는 것을 설명할 테니 잘 들어줘!
1-2.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포르투갈의 높은 사람이 만들었다는 건 알고 있지? 「항해 사업의 발전」· · · 인지 뭔지로! 실은 나, 그 높은 사람을 만난 적이 있어. 게다가 그 사람에게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말까지 들었어! 굉장하지?!
1-3. 아직 대지를 떠나지 않고. 하지만 나, 아직 이 입항허가증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이야· · ·. 기대에 부응할 수 없는 게 분해서· · ·. 그래서 뭐든지 좋으니까 성과를 원해! 아프리카에는 불사의 식물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아르긴 부근에서 탐문을 하고, 그 식물을 찾아와줘! 부탁할게!
2. 「마른 풀」 불사의 식물? 응, 그거 혹시 그거일까. 자, 그거야 그거. 몰라? 유명하다고 생각했는데-. · · · 그렇지-. 지금은 「마른 풀」이라고 부르고 있어. 주점 아저씨라면 어디 있는지 알고 있지 않을까?
3-1. 그 식물 마른 푸울? 왜 그런 걸 찾고 있는 거야· · ·. 뭐, 상관 없지만. 그런 건 어디든지 굴러다닐 거야. 뭐, 그래도· · ·
3-2. 바쁜 것 같네요. · · ·네! 지금 갈게! 잠깐 기다려. · · ·아아, 손님. 미안하지만 오늘은 좀 바빠서 말이야. 다음 기회로 미뤄주지 않을래? 아까도 말했지만, 마른 풀같은 건 어디든지 있으니까. 아프리카 서쪽이라도 가보는 게 어때? 결론. 과연 찾고있는 물건일까· · ·? 아르긴 소년이 말하길, 현재 「마른 풀」이라고 하는 불사의 식물이 존재하는 것 같다. 주점주인과 말이 맞지 않았던 것 같아. 일말의 불안감은 있지만· · ·. 일단 아프리카 서쪽에 가서 정말 찾고 있는 물건인지, 자신의 눈으로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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