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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랜달이 시칠리아의 아라곤가에 전해졌다고? 시칠리아는 지금 에스파니아가 지배하고 있네. 그렇다면 듀랜달도 에스파니아 왕가에 전해졌다는 건가? 수상하긴 한데…. 왕가의 사정이니 왕실에 계신 분에게 물어볼 수밖에 없겠지.
세비야 왕궁, 타베라 추기경과 대화
마리아 왕비 저택 (앤트워프) (앤트워프), 마리아 왕비와 대화
암스테르담 주점, 주점주인과 대화
비케르 길드 사무소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대상인 비케르와 2번 대화 (대화 시, 페르시아 융단 5개 필요)
암스테르담 교회, 목사와 대화
암스테르담 교회, 제단 뒤의 창문 밑 탐색
1. 세비야 왕궁, 타베라 추기경 - 합스부르크 가문 아라곤가는, 페르난도 2세 때에 후계 판 왕자가 젊은 나이에 죽어버려 합스부르크가에 통합되어 있었다. 검은 판 왕자의 누님 파나 여왕이 시집간 합스부르크가에 전해졌을지도 모르겠군. 여왕의 왕자가 카를 5세 폐하, 왕녀에 해당하는 것이 앤트워프의 마리아 님이다
2. 마리아 왕비 저택, 마리아 왕비 - 알바공에게서 길드 사무소로 듀랜달이라면 분명 남동생이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요즘 기사나 검따위의 시대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알바공에게 준 모양이에요. 하긴 알바공도 네덜란드의 유명한 상인에게 양보한 것 같지만…. 이게 대포와 배였다면 얘기가 달라졌을 지도 모르지요.
3. 암스테르담 주점, 주점주인 - 주인의 절규 알바공이 검을 양보한 상인이라고? 저기, 이곳에 상인이 몇 명 있다고 생각해? …뭐, 알바공과 공식, 비공식에 걸쳐 거래를 할 만한 거물이라면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부호로서 유명한 비케르씨가 아닐까….
4-1. 비케르 길드 사무소, 대상인 비케르 - 페르시아 융단 듀랜달? 아, 알바공한테 받은 검말이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유명한 롤랑의 애검이었다는…. 글쎄, 어때…. 자네는 뭔가. 빈손으로 와서 뭔가를 얻으려고 하는 건가? 페르시아 융단 5개 정도는 가져 와야 얘기가 통하겠군.
4-2. 비케르 길드 사무소, 대상인 비케르 - 검의 소재는 호오, 페르시아 융단을 조달해 오다니 상당한 실력이군. 듀랜달이라고 불리는 검은 교회에 봉헌했다네. 장식은 아름답지만, 나에게는 오래된 골동품에 불과하다네. 뭐, 가지고 싶다면 목사에게 물어보고 가져가면 될걸세.
5. 암스테르담 교회, 목사 - 검은 어디에 롤랑의 애검? 음, 그런 얘기가 있었던가…. 무엇보다 그는 검을 끌어안은 채 결국 죽었다고 하지 않았나? 창고라면 제단 뒤쪽의 통로 부근인데…. 지금은 좀 바쁘다네. 마음대로 찾아서 가져 가도 상관없네. 결론 - 듀랜달 아라곤가로부터 합스브르크가에 전해진 듀랜달은, 다양한 변천을 거치고, 지금은 암스테르담의 교회에 안치되어 있는 것 같다. 제단 뒤의 창고를 찾아보도록 하자
| 이름 | 트레져 헌트 테마 | 랭크 |
|---|---|---|
| 카를 마르텔전 | 프랑스의 새벽 | |
| 프랑크 왕국의 역사 | 프랑스의 새벽 | |
| 홀러 단스크 연대기 | 숨은 영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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