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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트로이의 유적을 발견했었지? 역시 트로이 전쟁이나 이리아스의 이야기는 실재였던가? 전설의 트로이 측의 이야기는, 유적의 발견으로 신뢰할 수 있다. 하지만 그리스 측은 증명할 수 있는 것인가…. 여기까지 조사한 자네에게 부탁하고 싶다. 우선은 이 도시의 주점에서 물어 보게
1. 세비야 로잘리오 - 옛날 이야기 일리아스? 네, 알고는 있지만, 실재를 증명하는 것을 찾는다는 건 터무니 없어요. 왜냐하면 그것은 옛날 이야기잖아요.… 그렇지만 확실히, 그리스 방면에서 온 사람이 파리스상이나, 아가멤논상이 어떻다든가 말했었요. 주인, 무언가 이야기 듣지 않았어요?
2. 세비야 주점주인 - 기묘한 소문 그러고 보니, 일전에 동쪽에서 온 선원이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군. 조합에 가끔 같은 내용의 의뢰가 들어오는데, 그것이 터무니 없이 높은 보수라는 거야. 그런 것을 몇 번이나 의뢰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내막이 있을 듯 하지? 확실히 뱃사람은 마르세이유로부터 왔다고 하더군
3. 마르세이유 모험가조합 마스터 - 무엇 때문에? 그렇다네. 여기에 몇 번이나, 계속 같은 의뢰가 와있다. 높은 보수를 대리인을 통해 돈을 보낸다. 하지만 그 의뢰를 달성할 수 있었던 사람은 없었네…. 자네는 다른 용건으로 왔는가? 만약 아테네 방면으로 가는 일이 있으면, 신경 써 주지 않겠는가?
4-1. 아테네 뱃사람 - 빈번하게 짜여지는 탐험대 아, 나도 마르세이유에서 온 모험가의 안내나 심부름을 자주 하지만, 이상한 이야기를 하더라고. 어딘가의 별난 취미의 귀족이 출자해서 대규모로 그리스의 유물을 찾고 있는 것 같은데, 빈번하게 탐험대가 짜여 온다는군. 더 듣겠나? 이것, 썩 기분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 …
4-2. 아테네 뱃사람 - 미케네의 존재를 실증하는 것 괜찮다면 이야기하지. 탐험대는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한다. `미케네에 관련된 것을 찾고 있다`라고. 그런 거 말해봤자, 옛날 이야기로 실화인지 어떤지도 모르는 일을 우리들이 알 수는 없거든. 일리아스의 이야기에 있을 듯한 장소를 가르쳐주는 것 밖에…
4-3. 아테네 뱃사람 - 깊어지는 수수께끼 우리들은 그 근처를 안내하지만, 탐험대는 정해진 목표지에서 우리들에게 임금을 건네주고, 돌아가도록 말한다. 우리들도 그런 곳에 있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돌아오는데…. 그 후, 도시로 돌아온 탐험대는 없었다…. 우리들이 가르쳐준 장소에는 새로운 시체가 산처럼 쌓여 있었다…
5. 아테네 주점주인 - 진행되지 않는 조사 그 건에 대해서는 이 도시의 조합도 조사중인 것 같다. 뭐, 쌍방의 신용 문제에 관련되기 때문에, 빨리 해결해 주었으면 하고 있다. 그런데 자네는 어떤 의뢰로 온 건가? … 그런가, 조금 관계가 있는 건가. 자아, 간디아에 고고학자가 있으니 이야기를 들어 보는게 좋을 거야
6. 간디아 고고학자 - 저주? 그 선원이 안내하고 있는 장소라고 하는 것은, 아마 미케네의 아가멤논왕의 거성이 있던 장소일겁니다. 탐색하러 온 모험자가 돌아오지 않는 것은 왕의 저주일까요…. 만약 당신도 탐색하러 간다면, 한번 아테네에서 트로이 전쟁에 대해 듣고, 왕에게 경의를 표하고 향해야겠지요
7. 아테네 학자 - 일리아스와 트로이 전쟁 일리아스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는 10년간 계속 된 트로이 전쟁의 9년째의 아주 일부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트로이 전쟁에서는, 그 전쟁을 끝낸 왕이, 미케네의 작은 언덕에 있던 거성으로 돌아왔을 때에, 아내에게 살해당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결론 - 아가멤논왕 선원이 알려준 장소는 아가멤논왕의 거성이었던 것 같다. 최후의 장소였으므로, 무엇인가 유물이 남아 있을 가능성은 높다. 마르세이유의 모험가조합의 건도 신경이 쓰이므로, 주의해서 목표 지점을 탐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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