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불가사의 중 하나이며, 오래 전 올림피아에 모셔졌던 제우스 상의 복제품. 오른손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상, 왼손에는 석장을 들고 있다. 본래 유적에 모셔져 있던 것은 꽤 거대하여, 길이가 수십 미터는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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