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시인, 단테 알리게리의 장편서사시. 지옥편, 연옥편, 천국편의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은 단테 자신이며, 지옥, 연옥을 편력하여 결국에는 천계에 도달한다는 내용. 이탈리아 고전문학의 대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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