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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에 진출하려는 오슬로 주변의 해적과, 북해를 영역으로 갖고 있는 해적이 암스테르담의 북쪽 멀리 베르겐에 있는 반도의 남단 근처에서 해전을 시작한다는군. 이번에는 오슬로 해적을 도와주기 바라네. 자세한 얘기는 이 도시의 항구관리에게 듣게.
스톡홀름, 항구관리와 대화
베르겐 남쪽 유틀란트반도 해역에서 빠져나와 북해와 노르웨이해 해역의 경계 부근에서 북해 해적 습격 함대 포착 후 전투 (좌표 211, 2072 부근, 중카락 4-6척)
스톡홀름, 항구관리 - 밀약 있음 오슬로의 해적이 발트 해에 진출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국왕이 원군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리고나서 국왕께서 조합에 의뢰를 요청하신 것이지요. 어쨌거나, 싸움이 벌어지리라 예상되는 장소는 유틀란드 반도의 끝에 있는 스카게라크 해협의 서쪽 해상입니다. 결론 - 북해 해적 요격함대 해적끼리의 해전이 시작되는 해역은, 스카게라크 해협의 서쪽, 베르겐에서 남쪽에 해당되는곳이다. 북해쪽의 해적은 죽을 각오를 하고 싸움에 임할 것이다. 조심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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