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쪽 도시 알제를 알고 있나? 그곳의 교역소주인의 의뢰가 들어왔다네. 아마를 20봉지 조달해 달라는군. 아마는 북해쪽에서는 비교적 구하기 쉬운 섬유라네. 어떻게든 구입처를 찾아서 갖다주게!
알제, 교역소주인에게 아마 20봉지 전달.
교역소주인 : 아마 아, 수고 많았네. 아마로 짜는 원단은 튼튼하고 편리해서 금방 재고가 떨어지거든. 또 부탁할 지 모르니 그 때도 잘 부탁하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