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정예인 그대에게 칙명을 전달하겠다. 운하개통을 위한 물자 운반선이 습격당했다. 그 주변은 원래 해적이 많아 우리나라도 언젠가 한번 토벌하려던 참이었다. 그래서 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대항하는 해적들의 토벌을 명하겠다! 토벌 준비가 되면 다시 말을 걸어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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