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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오디세이는 알고 있겠지? 뤼베크의 도시 관리에게 가서 그 내용에 대해 조사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어. 천문학에 밝은 사람을 원한다는 조건이 붙어있으니까 당신에게 딱 맞는 의뢰지. 먼저 의뢰인과 이야기를 해 보게.
뤼베크, 도시관리와 대화
갈릴레오 갈릴레이 저택 (피사) (피사),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2번 대화
페르시아만, 밤에 인식 + -
1. 뤼베크, 도시관리 - 야간 항해의 표식 오디세이아에 별자리가 몇갠가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나? 그 가운데 하나를 조사해 주게. 오디세우스가 밤해 항해할 때 표식으로 삼았던 별자리인데 천천히 가라앉는다고 작중에 기록되어 있어. 피사에 사는 갈릴레오 갈릴레이 씨라면 이런 이야기를 잘 알고 있을꺼야.
2-1. 갈릴레오 갈릴레이 저택, 갈릴레오 갈릴레이 - 천천히 지는 별자리 천천히 지는 별자리인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나? 별자리를 구성하는 별은 모두 같은 속도로 움직이잖나. 그러니까 동쪽 하늘에서 뜰 때에는 금방 뜨고 서쪽 하늘에서 질 떄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다는 뜻이지.
2-2. 갈릴레오 갈릴레이 저택, 갈릴레오 갈릴레이 - 곰을 쫓는 별자리 이 별자리는 큰곰자리를 경계한 나머지 그것을 쫓는 남자를 나타낸다고도 하지. 큰곰자리를 기준으로 찾으면 찾는 것은 어렵지 않지. 조금 멀긴 하지만 페르시아 만에서 관측한다면 잘 보일 걸쎄. 결론 - 밤 하늘에서 곰을 쫓는 남자 오디세이아에도 나오는 천천히 지는 별자리는 큰곰자리를 쫓는 남자를 나타낸다고 한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에 의하면 페르시아만에서 잘 보인다고 한다. 페르시아 만으로 가서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 별자리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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