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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무훈시의 주인공이자, 샤를먀뉴를 보좌했다고 하는 기사. 덴마크에서는 홀러 단스크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각 지역에 전해지는 시 중에서도 샤를마뉴를 섬긴 기사, 오지에르를 주제로 한 것이 인기다. 오지에르의 아버지는 샤를마뉴와 대립했지만, 오지에르는 어떤 이유로 인해 샤를마뉴를 섬겼다고 한다. ( 4 )
무훈시에에 의하면, 오지에르는 샤를마뉴를 보좌하며 발군의 무훈을 뽐냈으나 샤를 마뉴의 못난 아들, 샤를 때문에 쫓기는 몸이 되었다고 한다. 샤를은 다른 시에서도 나쁜 역으로 등장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 7 )
오지에르와 마찬가지로 샤를마뉴의 아들 샤를과 갈등을 빋었던 기사로는 르노 드 몽토방, 위옹 드 보르도가 있었다고 무훈시에서는 말한다. 그들은 오지에르의 친척이었다고고 전해지는데, 무슨 근거라도 있는 것일까? ( 10 )
덴마크에서는 홀러 단스크라 불리며 영웅시되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동굴에 잠들어 있다가 국가에 위기가 닥치면 부활하여 나라를 구할 것이라고 한다. ( 13 )
오지에르에 관한 수많은 무훈시들은 그 내용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것도 많으며, 다른 무훈시에 등장하는 인물이 등장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샤를마뉴에게 잡힌 오지에르의 감시관 역할을 자처하여 충분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하는 튀르팽 주교는 롤랑 이야기에도 등장한다.( 14 )
한 승부사는 오지에르를 마음에 들어해서 그를 모델로 만든 부적을 애용했는데, 은퇴할 때 그 부적을 어딘가에 감춰버렸다고 한다. 이 지도가 그 단서라고 한다. ( 15 )
무훈시 주인공으로 인기가 높은 오지에르. 트럼프의 스페이드 잭은 그를 모델로 해서 만든 것이라는 말이 있다. 기분 탓일까, 이 부적은 보통 스페이드 잭보다도 정갈한 느낌이 든다. (렐릭 발견시 모험기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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