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곳의 항구관리가 자네에게 부탁하고 싶은 일이 있다는 연락을 해왔네. 항구로 가서 관리한테서 직접 얘기를 들어주게. 지중해의 밖에 가야 한다니까 들은 얘기를 제대로 기억해 두었다가 확실하게 일을 해내주게.
공적을 세우는 것이다 - 세비야에서는 현상범 해적을 잡기 위해 많은 항해자들이 도전을 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상대하기 어려운지 아직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이럴 때 당신이 녀석들을 쓰러뜨리면 도시의 평가도 좋아질 겁니다. 어떻습니까? 해 보지 않겠습니까? 세비야의 항구로 가면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거에요.
그럴만한 상대 - 상금이 걸릴만큼 적도 상당한 실력자입니다. 출몰 해역도 넓어서 일반 항해자들은 쫓아 가기는 커녕, 발견하기도 어려워요.
어떻게 해서라도 찾아내라 - 뭐, 도전은 자유니까요. 현상범은 마데이라 부근에 있는 듯 합니다. 딱히 표시가 될 만한 게 없는 해역입니다. 아무래도 마데이라의 남동쪽의 앞바다로 나가서 끈기있게 찾을 수밖에 없겠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결론 - 서해의 현상범 - 마데이라의 근처에서 현상범 패거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마데이라의 남동쪽 방향으로 출항한 주변을 잠복하고 있는 모양이니 격파하자.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하여 댓글 작성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