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에 있는 곶. 주위의 기상 변화가 심해 디아스는 더 이상의 항해를 단념했다. 바르톨로뮤 디아스는 `폭풍의 곶`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그 후 포르투갈 왕에 의해 희망봉이라고 새로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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