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샌프란시스코의 교역상이 소금을 50포대정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대. 최근에 소금을 여기저기서 마구 사들이는 녀석이 있다는 소문이지만, 설마 그 녀석이겠어? 도대체 그 녀석은 무슨 생각인 걸까. 소금 같은 건 어디든 얼마든지 있을 텐데.
샌프란시스코 주점 안 교역상에게 소금 50통을 전달.
교역상 육체노동을 한 뒤에는 짜고 매운 게 먹고 싶어지잖아? 그래서 나는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도시에서 소금의 수요가 늘어날 거라고 보고있어. 소금은 얼마든지 사들여도 없어지는건 아니니, 대박날거같아~ …어라? 얼마든지 사들여도 없어지지 않는다면 수요가 급등하지도 않잖아…?
댓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