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레의 주점주인이 치즈가 바닥났으니 보내줬으면 한다고 의뢰해 왔어. 치즈 5상자를 칼레 주점에 배달해주게. 이곳에서는 안 파니까 다른 곳에서 구입해서 배달해주게. 칼레는 도버해협으로부터 남쪽의 도시야. 플리머스의 바다 건너편이지.
칼레 주점주인에게 치즈 5상자 전달.
칼레 주점주인 : 치즈를 가져 와 줬군! 고맙네. 조금 더 있다간 술안주가 떨어질 뻔 했다구. 보수는 조합에서 받아 가게. 정말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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